반응형 역사문화 이모저모2641 [전문] 헌법재판소 윤석열 파면 결정문 헌법재판소 결정 사건 2024헌나8 대통령(윤석열) 탄핵 청구인 국회 소추위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대리인 명단은 [별지 1]과 같음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 대리인 명단은 [별지 2]와 같음 선고일시 2025. 4. 4. 11:22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이유 1. 사건개요 가. 사건의 발단 피청구인은 2024. 12. 3. 22:27경 대통령실에서 대국민담화를 통해 비상계엄을 선포하였다(이하 2024. 12. 3.자 비상계엄을 ‘이 사건 계엄’이라 한다). 대국민담화의 내용은 ‘대한민국은 야당의 탄핵과 특검, 예산삭감 등으로 국정이 마비된 상태이며, 북한 공산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는 것이었다(이하 ‘제1차 대국민.. 2025. 4. 6. 등때기 울러맨 동경 동경은 가슴팍 앞쪽으로 걸친 것이 아니라등때기에 울러매고 다녔으며거울판이 바깥을 향했다.왜?그래야 내 등 뒤에서 몰래 다가와 나를 해치려는 놈을 사전에 알고 처단 대비하기 때문이다.지금 모든 박물관 거울 휴대 방식 문제가 적지 않다.거꾸로 소개한 일이 다반사다.경주박물관 국은 이양선 박사 기증 동경 중 이른바 방제경은 명확히 그 착장 방식을 보여준다.등때기에 거울 뒤면이 눌린 것이다.#동경 #구리거울 #동경착장방식동경은 등때기에 둘러맸지 가슴팍에 걸친 것이 아니라는 내 주장은... 동경은 등때기에 둘러맸지 가슴팍에 걸친 것이 아니라는 내 주장은...나는 줄기차게 이와 같은 주장을 했다. 그 가장 결정적인 근거는 동진시대 도사 갈홍 저술 포박자抱朴子에 보이는 기술이었으니 그에서 갈홍은 선경仙經이라는 지금은.. 2025. 4. 5. 스톤헨지는 봉분이 날아간 무덤이다! 항용 스톤헨지 지금을 논하는 사람들은 이를 거석기념물이라는 관점에서 본다.그래 그 어떤 식으로건 신석기시대 저만한 건축물을 저만한 석재들로 쌓았으니 거석巨石 기념물로 보아 대과가 없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지점은 우리가 보는 저 형태 비스무리하게 저걸 세우고 운영한 사람들도 저리 여겼느냐는 전연 별개하는 문제다. 다시 말해 돌덩이 세우고 뉘고 해서 저런 양태로 무슨 신전 형태로 건립하고는 저에서 각종 의식을 치렀느냐는 전연 별개한다는 뜻이다. 오늘날 저 양태는 이러하다. 보다시피 주변으로 원형 환호를 돌렸고 그 복판 일정구간마다 꼭 지금 콜로세움 보듯이 그 비슷한 거대한 돌덩이 무리를 쌓았으며 그로 통하는 문은 메인 엔트런스가 동쪽에 하나, 서남쪽에 간이문 하나 정도가 있었다고 본.. 2025. 4. 3. 동아시아 유목문화와 그 주변 단검들 Map of the eastern steppe and the arc showing the distribution of small swords or daggers along the arc. Minusinsk Basin (a-e): a) Krivosheino (Andronovo); b) Potroshilovo (Okunevo); c) Krasnopol'e; d) Kaptyrevo; e) Chasto-ostrovsoke; Mongolia (f-h): f ) Galt, Khovshol Province; g) Battsengel, Arkhangay Province; h) chance find, Ömnögovi Province; China (i-t): i) Tianshanbeilu, Xinjiang; j) Xuha.. 2025. 4. 3. 지도 한 장으로 물끄러미 상념하는 유라시아 등고선 개념이 비교적 명확히 드러나는 이 유라시아 지도를 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근자 미얀마 대지진을 봐도, 내가 지리학 혹은 지구과학 전문가 아니라 해도 왜 그런 일이 날 법한 데인가가 막연히 보인다. 딱 봐도 찌그러든 구역이다. 뭔지 모를 두 가지 힘이 부닥치는 그런 느낌 받지 않는가? 그 부닥치는 거대한 힘, 곧 바다 쪽에서 밀어올리는 힘과 시베리아 대륙 쪽에서 내려오는 힘이 부닥쳐서 저 거대한 에베레스트 산맥을 만들지 않았겠는가 하는 그런 막연한 느낌 말이다. 그 힘이 부닥치는 지점 한 군데가 찌그러졌다. 그 찌러러진 지점이 미얀마다. 또 저걸 보면 타클라마칸 사막, 고비 사막 북쪽으로는 드넓은 평원이 펼쳐짐을 본다. 어디서 본 글이던가?흑해에서 말타고 느긋하게 가도 한 달이면 연해주 쪽에.. 2025. 4. 3. 너무 커서 암짝에도 쓸모없는 발기왕 프리아푸스 그리스 신화에서 프리아푸스Priapus는 프리아포스Píapos라고도 표기하기도 하는데 암튼 이 양반 가축, 과일 식물, 정원, 남성 생식기를 보호하는 촌뜨기 작은 다산 관장 남신이다.주특기는 비대하게 큰 거기시가 언제나 발기 상태라는 데 있으며 이 때문에 프리아피즘priapism 뿌리가 된다. 로마 에로티시즘 예술과 라틴 문학에서 인기 있는 소재였고 자주 익살스럽고 음란한 운문집인 프리아페아Priapeia 주제가 되기도 한다. 그 족보를 보면 디오니소스와 아프로디테 사이에서 난 아들이라 하지만 제우스라는 이설도 있는 모양이다. 그 누구건 아버지들이 개망나다.암튼 아프로디테 자궁가 자궁에 있을 적에 헤라가 온갖 저주를 퍼부어대는 바람에 저 모양이 되었다고 하는데 여자의 시샘 저주는 발기 조절 불능으로 나.. 2025. 4. 2. 이전 1 2 3 4 ··· 44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