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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새에 빠져 탐조를 탐닉하던 어느날

by 세상의 모든 역사 2025.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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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새 사진에 빠져 탐조探鳥랍시며 장비빨 구비해서 전국을 싸돌아다닐 때다. 

마침 그때 나는 저짝 회사 연합뉴스 한류기획단장인지 K컬처기획단장인지를 할 때라 

나 역시 그에 직접 일조한다 해서 자연유산을 팔아먹자 해서 
그 섹션을 이름하기를 [K-Geography] 라 해서,

주로 한국의 자연유산을 영문으로 소개하는 일을 했거니와 

저걸 탑재하며 국문에서는 이르기를

순백이 지닌 장점이 이것이다. 

어디서건 빛을 발한다는 점이다. 

했거니와 

그 본판인 영문판에서는 이르기를 

[K-Geography] Egrets resting in pine tree
연합뉴스  / 2022-03-01 19:05:30

Three birds that appear to be egrets or herons are resting in a pine forest near a reservoir in Gochang-gun, Jeollabuk-do.

Photos by Kim Tae-shik  

[Kim Tae-shik, who took these pictures, is a reporter at Yonhap News Agency.]

라 했으니, 전북 고창에 갔을 적에 내 친구 영덕이가 모는 차를 얻어타고 가다 마침 저수지를 만나고 그 인근 소나무 숲에서 저 놈들 몇 마리가 앉아있기에 찍어 발행했다. 
 

 
그러고 보니 지금 가창오리가 고창에서인가 한참 군무를 지을 때라 

가창오리 군무 한 번 봤으면 소원이 없겠다 싶다. 

그쪽 친구들이 이래저래 일이 잘 안 풀려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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