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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박물관21

[국내 박물관 현황과 연혁] 공립박물관 민간위탁 경영 포문을 연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 ❍ 고대 영산강문화를 알리기 위해 국가사적 나주복암리고분(3호분)을 실물 크기로 재현 전시한 전시관 ❍ 소 재 지 :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백호로 287, 우)58280 ❍ 개 관 일 : 2016년 4월 30일[나주시 건립/운영] ❍ 등 록 일 : 2020년 3월 13일 / 1종 전문박물관 ❍ 운 영 : (위탁) 동신대학교 영산강문화연구센터 ❍ 규 모 : 부지면적 42,211㎡, 건축면적 4,031㎡ ❍ 구 조 : 지상 2층 - 전시공간, 사무공간 ❍ 시 설: 내부 - 주전시실, 부속전시실, 수장고, 영상실, 북카페, 사무실 외부 - 야외체험장, 동물축사 외 기타 - 나주복암리고분군(사적), 나주정촌고분(보물 금동신 출토) ❍ 소장유물 : 256점(전시관 내 전시 유물) ❍ 조직구성 : 관장 1명, 학.. 2023. 8. 13.
[공립박물관을 진단한다] (1) 같은 사안을 바라보는 극단의 눈 같은 사안을 어찌 바라보느냐에 따라 대처 방안 역시 달라지기 마련이라 지방자치제 재도입 이래 지역을 활개하는 박물관 신설 증축 움직임 또한 마찬가지라 내가 비록 이를 위한 기초 조사에 막 들어가고, 또 전국 이백여 군데 이른다는 지역 공립박물관 중 이제 겨우 열 군데. 남짓한 실질 조사와 관련 취재를 한 데 지나지 않으나 그렇다고 내가 이른바 문화재업계라 해서 발 담근지 물경 25년이라 그에서 보고 들은 것이 어찌 허투루하기만 하겠는가? 이 지역 공립박물관을 바라보는 시각에서 가장 중요한 데가 중앙정부, 구체로는 박물관 미술관 인허가 평가라는 권능을 장착한 문화제육관광부의 그것이 가장 중요한데 왜인가? 목줄을 쥔 까닭이라 언제까지는 신축하라 독려만 하던 문체부가 야금야금 통제를 강화하다가 요새는 평가인증.. 2023. 8. 12.
[국내 박물관 현황과 연혁] 공립박물관 선두주자로서의 상주박물관 1. 상주박물관 우리박물관은 상주시민들의 오랜 염원 속에 10년이 넘는 준비기간을 거쳐 2007년 11월 2일 문을 열었다. 고대 사벌국과 고녕가야의 발상지인 상주는 낙동강을 기반으로 형성된 드넓은 농토와 빼어난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어 눈이 향하는 곳마다 옛사람들의 자취가 담긴 유·무형의 문화유산과 만날 수 있다. 상주박물관은 그러한 상주의 역사를 담아 상주에서 처음 사람이 살기 시작한 낙동강 주변 신상리 구석기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사 문화를 유물의 수집, 조사, 연구, 전시, 교육 등을 통해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본관의 상설전시실과 농경문화관의 네 곳 전시실을 비롯해, 어린이체험실, 전통의례관, 세미나동, 야외전시실 및 생태 연못, 야외 발굴체험장, 야외 바닥 전통놀이 공간 등으로 .. 2023. 8. 10.
[전국 박물관 연혁]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Daeseong-dong Tombs Museum *** 이는 내가 대성동박물관에 공식 요청해 그쪽에서 제공한 자료다. 1. 대성동고분박물관 우리 박물관은 2001년 가야문화환경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대성동고분군을 정비하고 2003년 8월 대성동고분박물관을 개관하였다. 이후 대성동고분군에 대한 학술발굴조사가 꾸준히 진행된 결과 새로운 자료들이 많이 등장하였다. 대성동고분박물관은 관람객들에게 최신 발굴자료들과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열린 박물관으로 다가가고자 노후화된 박물관 시설을 리모델링하여 2017년 5월 재개관하였다. 박물관은 지상 1층의 전시실과 지하 1층의 부속시설을 갖추고 있다. 1층의 전시실은 박물관 로비, 금관가야 왕들의 마지막 안식처 대성동고분군, 구간사회와 수로왕 이전의 무덤, 왕의 무덤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다, 금관가야의 남겨진 이야.. 2023. 8. 7.
지방을 옥죄면서 지방을 살린다는 지방분권화, 특히 박물관의 경우 한쪽에선 수도권 분산차원에서 행정수도 세종으로 옮긴다 호들갑이고 다른 쪽에선 집값 잡는다고 태릉골프장까지 아파트 짓는다 신도시 조성한다 난리법석이다. 이 한쪽과 저 한쪽은 같은 넘들이란 게 나로선 신통방통 2년 전 오늘, 그러니깐 2020년 8월 5일 나는 저와 같이 적었다. 문재인 정부 시절이지만, 저런 모순이 윤석열 현정부 들어와서라고 달라지는 뚜렷한 형적은 없다. 수도권 중앙집중 완화한다면서, 이를 위해 지방분권화와 지방살리기를 도모한다면서 막상 추진하는 정책들을 보면 형용모순투성이라, 저와 같은 거대 국토개발 프로젝트 말고도 나는 줄기차게 문화 부문으로 좁혀서도 이런 경향이 노골화함을 염려하고 분통을 터트리거와 어찌하여 이건희기념관인지 이건희미술관이 각 지자체 헛꿈들게 한껏 했다가 기어이 서울 송.. 2023. 8. 5.
공립박물관 옥죄기에 나선 문화체육관광부(2014. 9. 4 문체부 보도자료) 다음은 공립박물관 미등록이 많다는 데 대한 국회 지적에 문체부가 뿌린 해명자료다.. 공립박물관 3곳 중 1곳은 미등록’ 보도와 관련해 알려드립니다. - 공립박물관 질적 성장 및 운영 내실화에 정책의 초점을 둘 계획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는 공립박물관 난립과 건립 후에도 부실운영 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앞으로 박물관의 양적 확장보다는 질적 성장, 즉 운영 내실화에 정책의 초점을 둘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이를 위해 ‘건립 이전-건립 시-사후 관리․운영’ 등으로 단계별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해나갈 계획입니다. 먼저, 박물관 건립 전에는 사업계획 타당성과 재원조달 현실성을 사전평가 기준에 반영하여 박물관 설립 여부에 대한 중요한 판단기준으로 삼고, 사전협의와 사전평가를 법정절차로 의무화합니다. 또한,.. 2023.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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